아청물소지 변호사 | 아청물소지 혐의를 받으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핵심 요약 답변
아청물소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11조가 정한 죄로, 파일이 있었는지만이 아니라 알고 가지고 있었는지를 봅니다.
자동저장이나 단체방 수신처럼 어떻게 들어왔는지가 그 판단에 쓰입니다.
사건을 어떻게 매듭지을지는 형사소송법 제247조가 검사에게 맡겨 두고 있습니다.
상세 답변
아청물소지 변호사 | 소지·시청에서 보는 자리
| 구분 | 근거 | 무엇을 보는가 |
|---|---|---|
| 성착취물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11조 | 소지인지 시청인지 |
| 강간·강제추행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7조 | 함께 문제되는 부분이 있는지 |
| 기소 단계 | 형사소송법 제247조 | 공소를 제기하지 않을 사정이 있는지 |
| 양형 참작 | 형법 제51조 | 알게 된 뒤 무엇을 했는지 |
| 신상정보 등록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42조 | 등록 대상에 해당하는지 |
아청물소지 변호사 | 아청물소지 핵심 사항
아청물소지는 아동·청소년성착취물을 구입하거나 소지한 경우 문제되는 혐의입니다.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은 아동·청소년성착취물의 제작·배포뿐 아니라 구입·소지·시청 행위도 처벌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아동·청소년성착취물을 구입·소지 또는 시청한 경우 1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아청물소지 사건에서 핵심은 “파일이 있었다”는 사실만이 아닙니다. 해당 파일이 아동·청소년성착취물에 해당하는지, 피의자가 그 내용을 인식했는지, 실제로 다운로드하거나 저장했는지, 자동저장이나 단체방 수신처럼 비자발적으로 들어온 자료인지가 중요합니다.
또한 파일명, 썸네일, 폴더명, 대화내용, 결제내역, 다운로드 기록, 재생기록, 삭제 시점이 모두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청물소지 혐의를 받았다면 디지털 자료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조문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11조이고,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7조가 함께 문제되는 사건도 있습니다. 소지와 시청은 제작이나 배포와 나누어 정해져 있어 어느 항으로 접수됐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검사는 형사소송법 제247조에 따라 양형 조건을 살펴 처분을 정하고, 그 결과에 따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42조에 따라 신상정보가 등록될 수 있습니다.
아청물소지 변호사 | 아청물소지 필수 주의 사항
가장 크게 어긋나는 것은 “본 적 없다”, “자동으로 저장됐다”, “금방 삭제했다”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포렌식 결과에서 재생기록이나 반복 저장 내역이 확인되면 진술 신빙성이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파일을 삭제하거나 저장장치를 초기화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삭제된 파일도 복구될 수 있으며, 삭제 시점이 수사기관 연락 이후라면 불리하게 해석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동기화, 메신저 자동저장, 외장하드 백업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단체방이나 링크를 통해 수신된 경우에도 가볍게 볼 수 없습니다. 단순 수신인지, 직접 다운로드했는지, 열람했는지, 저장했는지, 다른 사람에게 전달했는지에 따라 혐의가 달라집니다.
아청물소지 변호사 | 아청물소지 실제 대응 순서
문제된 파일의 유입 경위를 확인해야 하고, 직접 검색해 다운로드했는지, 단체방에서 자동저장되었는지, 링크를 클릭했는지, 다른 사람이 보낸 파일인지 나누어 두어야 합니다.
인식 가능성을 검토해야 하고, 파일명, 영상 내용, 대화방 설명, 사이트명, 결제내역,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아동·청소년 관련성을 알 수 있었는지가 핵심입니다.
포렌식 범위를 확인해야 하고, 휴대폰, PC, 외장하드, 클라우드, 메신저, 브라우저 기록, 다운로드 폴더가 모두 수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임의제출이나 포렌식 동의 여부는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대응의 갈래를 먼저 잡아야 하고, 소지 사실 자체를 다툴 것인지, 파일 성격에 대한 인식을 다툴 것인지, 인정하고 선처를 구할 것인지에 따라 준비자료와 의견서 방향이 달라집니다.
아청물소지 변호사 | 변호사 선임이 필요한 이유
아청물소지 사건은 단순 디지털 파일 사건처럼 보이지만 처벌 수위와 부수처분 위험이 큽니다. 특히 포렌식 결과에 따라 시청, 배포, 공유, 공범관계로 혐의가 확대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KB 형사센터는 아청물소지 사건에서 파일 유입 경위, 인식 가능성, 포렌식 범위, 조사 진술 방향, 정상자료 구성, 변호인 의견서 제출을 절차가 놓인 자리에 맞춰 준비합니다.
아청물소지 변호사 | 법무법인 KB의 강점
법무법인 KB 형사센터는 아청물소지 사건에서 단순히 “파일이 있었는지”만 보지 않습니다. 유입 경위, 인식 여부, 저장 방식, 자동저장 가능성, 시청·전송 여부를 종합해 혐의 범위를 줄이고 조사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향으로 대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받아 두기만 했는데도 문제가 되나요?
A. 소지와 시청이 따로 정해져 있고, 보관하거나 열어 본 사실이 확인되면 다투어집니다.
Q. 자동 저장된 파일도 소지인가요?
A. 알고 있었는지가 함께 놓이고, 저장 경로와 열람 기록을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Q. 지우면 정리되나요?
A. 복원되는 일이 많습니다. 지운 시점이 따로 문제되기도 하므로 손대기 전에 상담이 필요합니다.
관련 법령 (출처)
· 형법 제5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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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감수 변호사
본 글은 법무법인 KB 이성기 대표변호사가 검토·감수했습니다. · 최종 확인일 2026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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