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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변호사 |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조사받으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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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921회 작성일 26-05-25 14:23

핵심 요약 답변

수거책으로 조사를 받는다면 형법 제347조의 사기에 형법 제30조의 공동정범인지 형법 제32조의 방조인지가 갈립니다.
받은 대가와 지시 내용, 무엇을 알고 있었는지가 그 갈림길에 놓입니다.
재판에 넘길지는 형사소송법 제247조에 따라 검사가 정하므로 경위를 자료로 보여야 합니다.

상세 답변

보이스피싱 변호사 | 수거책의 지위가 갈리는 자리


구분근거무엇을 보는가
사기형법 제347조속여서 재물을 받은 구조인지
공동정범형법 제30조함께한 것으로 볼 사정이 있는지
방조형법 제32조거들었을 뿐인지
기소 단계형사소송법 제247조공소를 제기하지 않을 사정이 있는지
양형 참작형법 제51조대가와 횟수가 어떠한지

 


보이스피싱 변호사 | 보이스피싱 수거책 핵심 사항


 


보이스피싱 수거책 사건은 “나는 범죄인 줄 몰랐다”는 말만으로 해결되기 어렵습니다. 수사기관은 피의자가 실제로 범행을 알았는지뿐 아니라, 정상적인 업무가 아니라는 점을 의심할 수 있었는지도 함께 봅니다. 현금을 받아 전달하는 방식, 비대면 지시, 고액 일당, 텔레그램·카카오톡 지시, 반복적인 이동 동선은 불리한 정황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수거만 했으니 가볍겠거니 하고 조사에 들어가면 안 됩니다. 그 자리에서 갈립니다. 조사는 한 번뿐입니다. 그 자리에서 나온 말이 구인 공고와 대화 내역, 계좌와 동선 기록과 나란히 놓여 무엇을 알고 있었는지를 가리는 자료가 되므로, 출석 전에 그 자료들을 먼저 모아 두어야 합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보이스피싱 수거책은 사기죄의 공동정범 또는 방조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특히 통장·카드·계좌 등 접근매체가 이용된 경우 전자금융거래법 쟁점도 함께 검토됩니다. 전자금융거래법 관련 판례는 접근매체의 양도·대여·보관·전달 행위를 엄격하게 구분해 판단하고 있습니다. 전달과 수거만 했더라도 형법 제347조의 사기가 출발점입니다. 함께한 것으로 보이면 형법 제30조의 공동정범이, 거들었을 뿐이라면 형법 제32조의 방조가 각각 다르게 적용되고 그 차이가 결과를 크게 가릅니다. 검사는 형사소송법 제247조에 따라 양형 조건을 함께 놓고 처분을 정하므로, 무엇을 알고 있었는지를 자료로 세우는 일이 먼저입니다.


 


보이스피싱 변호사 | 보이스피싱 수거책 필수 주의 사항


 


가장 불리하게 남는 대응은 조사에서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몰랐다”고 즉흥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이 표현은 범죄 가능성을 인식했다는 근거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모든 사실을 부인하다가 대화내역, CCTV, 계좌내역이 제시되면 진술 신빙성이 크게 떨어집니다.


 


지시자와의 대화방을 나가거나 삭제하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텔레그램, 카카오톡, 문자, 구인공고, 송금내역, 교통카드·택시 내역은 모두 수거책 사건의 핵심 자료입니다. 자료를 지우면 증거를 없앤 것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보이스피싱 변호사 | 보이스피싱 수거책 실제 대응 순서


 


구인 경위를 정리해야 하고, 어떤 공고를 보고 연락했는지, 업무 설명을 어떻게 들었는지, 급여 조건이 무엇이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로 한 일을 날짜와 시각 순으로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누구에게 돈을 받았는지, 어디로 이동했는지, 누구에게 전달했는지, 본인이 받은 대가가 얼마인지 빠짐없이 정리해야 합니다.


 


범행 인식 여부를 검토해야 하고, 정상적인 채권추심·환전·심부름 업무로 믿을 만한 사정이 있었는지, 반대로 의심할 만한 사정이 있었는지를 나누어 봐야 합니다.


 


조사 전에 말할 방향을 잡아 두어야 하고, 수거 사실을 인정하되 범죄 인식을 다툴지, 일부 행위 자체를 다툴지, 피해 회복과 선처를 목표로 할지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보이스피싱 변호사 | 변호사 선임이 필요한 이유


 


보이스피싱 수거책 사건은 실형 위험까지 있는 고위험 사건입니다. 단순히 초범이거나 아르바이트였다는 사정만으로 선처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피해액, 피해자 수, 가담 기간, 지시 내용, 수익금, 범행 인식 가능성이 모두 처분에 영향을 줍니다.


 


보이스피싱 변호사 | 법무법인 KB의 강점


 


쟁점은 인식 하나로 모입니다. 지시를 받아 움직였을 뿐이라는 말과, 무엇에 쓰이는 돈인지 알면서도 옮겼다는 판단 사이의 거리가 이 사건의 전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무엇에 쓰이는 돈인지 알았는지, 알 수 있었는지가 공동정범과 방조를 가르고 그 차이가 처분의 무게를 크게 움직입니다. 법무법인 KB 형사센터는 보이스피싱 수거책 사건에서 구인 경위와 지시 내용, 이동 동선, 계좌내역, 대화자료를 종합해 사기방조 고의와 전자금융거래법 쟁점을 검토합니다. 조사 전 진술 준비, 변호인 동석, 피해 회복, 의견서 제출까지 사건 단계에 맞춰 대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단순 아르바이트였다고 하면 되나요?


A. 무엇에 쓰이는 돈인지 알았는지를 보고, 구인 경위와 지시 내용이 그 판단의 자료가 됩니다.


 


Q. 돈을 돌려주면 달라지나요?


A. 회복은 크게 작용하지만, 언제 어떻게 되돌렸는지가 함께 읽힙니다.


 


Q. 공범으로 몰리면 어떻게 하나요?


A. 함께한 것으로 볼 사정이 있는지가 자리이고, 지시받은 범위를 자료로 세워야 합니다.


 


관련 법령 (출처)


 


· 형법 제347조


· 형법 제30조


· 형법 제32조


· 형사소송법 제247조


· 형법 제51조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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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감수 변호사


 


본 글은 법무법인 KB 홍민호 대표변호사가 검토·감수했습니다. · 최종 확인일 2026년 08월 30일


 


※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하여 사실관계가 일부 재가공되거나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본 사례는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와 이해를 돕기 위해 사건 내용의 일부를 편집 또는 재구성하였습니다.